My life2010/02/09 23:59


반드시,
그리,
해내고야 말테다.


나의 모든 것을
온전히,
백퍼센트,
드러내고 발휘할 수 있으니깐!

행복한 사람 박보연,
Coming sooooon ! :)


(+ 그리고나서, PR관련 포스팅 부지런하게 진행해야지! Season2 기대!)




Posted by 박보연
My life2010/01/18 15:54




'진심'이 통하는 사람,

그런 존재가 되고싶다.
그렇게 쭈욱, 살아가고 싶다.


'진심'만 있다면,

굳이 거창하지 않아도
비록 소소한 것일지라도
거창한 것 그 이상의 가치로 거듭날 수 있을테니깐...!

아자!







Posted by 박보연
My life2010/01/04 21:48


2010년 1월 4일 새벽 4시 40분,

하늘에서 방금 막 떨어지기 시작한듯한 눈을 맞이하며
오빠 차에 올라탔고 우리 남매는 교회로 향했다.

나는 반주자이자 성도로서,
오빠는 성도로서,

많이 부족한 성도이지만,
그래도 내 마음속의 간절함만은
최대한으로 가득 담아 고백했다.


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교회 밖을 빠져나오려는 순간,
정말 함박눈이 펑-펑 내리고 있었다.
그리고
그 눈은 월요출근길을 대란에 빠뜨릴 정도로 계속되었다.

그치만
난 한편으로 그 눈을 바라보며
정말이지 고마웠다. 감사했다.

내 간절한 고백의 낭독이 끝나기 무섭게
바로
그 마음을 알아주는 답장을 받은 것만 같아서,
그 마음에 함께 축복해주는 것만 같아서.


하얀 눈,
깨끗한 네 마음,
정말 고마워^_^ 정말...!







Posted by 박보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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